빌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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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후기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에요^^

결혼을 약속하고 이것저것 준비 하다보니 가장 큰 걱정은 집이었어요,
처음부터 매매의 생각보단 임대주택을 신청해서 들어가자는 생각이 더 컸어요,
아무래도 '내집을 산다' 라는 건 먼 미래 얘기처럼 생각이 들었고 가장 중요한건 돈.. 이었답니다.. 2억 3억 기본으로 되다보니 ㅠㅠ..

원래 저희 둘은 임대주택도 많이 알아봤었고, 운좋게 한군데에 1차 합격해서 서류 발표를 남겨놓은 상황인데 어짜피 받아야 할 대출이라면,
차라리 내 집을 마련하는게 났지 않나?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하는마음에 투어를 먼저 신청해보자!  하는 맘으로 주말 투어를 신청했고 투어를 하게되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투어도중 저희가 선택을 못하고 고민하고 있을 때 여러가지 예를 들어주시면서
때로는 브레이크도 걸어주시기도 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먼저 캐치하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어요.

당일 계약은 하지 않았고, 정확히 일주일 후에 다시가서 가장 맘에 들었던 빌라를 계약하고 왔습니다!
다행히도 맘에드는 층의 호수가 남아있었어요! 엄청 운이좋았다고하네요ㅎㅎ!!
5~6군데 정도 집을 봤었는데 진짜 딱 '아, 이게 내 집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던 집으로 선택했구요
앞으로 예쁘게 잘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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