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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계약하고왔어요!

어제 계약하고왔어요~ ㅎ

전세로살다 2년마다 전세올린다 어쩐다, 이사해야할걱정.. 전세도 너무비싸고..

그게 너무 버거워서 둘다 맞벌이고, 한시라도 젊을때 집을 사자! 생각해서

내집마련했습니다~

집을 보여줘도 싫은건지.. 좋은건지.. ㅋㅋ저희가 도통 표현을 잘 하질 않아서 답답하셨을텐데,

최선을 다해 많이 보여주셨거든요~
그 결과, 그 많은 집들가운데

맘에 드는 집을 만나서 계약을 하고왔습니다

이사는 아직 여유가많이 남고, 대출도 받아야하는 실정이라

일단 입주를 하고나야 마음이 놓이고, 실컷 좋아할 수 있을듯싶어요.ㅋㅋㅋ

그래도 계약서 받고 집에오는길 너무너무 설레더라구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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