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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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솔직한 상담과 계약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아직은 얼떨떨하면서 신기한 경험을 하게된 당일계약 후기 올립니다.
저희부부는 30대중후반으로, 원래 집을 구하려기 보다는 일종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집마련이엿습니다.
평생 집을 사기보다는 둘이서 재미있게 노후까지 여행을 다니자라는 마인드였기 때문에,
마침 묵시적 연장을 6년째 하던 전세집에서 새로운 전세집으로 옮겨볼까 찰나에 집도 알아보자였습니다.
눈팅으로 글들만 보다가, 혹시나 싶어 빌라고민 글을 남겼는데
솔직한 대답에 의외다 싶었습니다.
모아놓은 돈도 거의 없었고 요구사항은 높았던 편인데
다른데처럼 매물있으니 일단 연락주세요라는 답변이 아닌 현실적으로 어렵다라며 솔직한 답변을 남겨주시는거에 `어라 생각외인데`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한번 눈으로 직접 보자라는 심정으로 빌라투어를 신청하였습니다.
바로 다음날 전화오셔서 저희 사정과 여러가지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가감없이 이야기해주시는 촌척살인 멘트..윽..
그리고는 바로 3일뒤 휴일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스케줄과 투어당일 봐야할 동선, 왜 그렇게 선정했는지 설명해주시는데 일단 놀랬습니다.
전화통화 시에 생각보다 냉정한 멘트, 그리고 몇일 안되는 시간이다보니 큰기대를 안했는데,
저희요구에 맞는 입지조건, 금액조건, 가성비를 따져 여러곳을 뽑아온 자료를 주시더라고요..특히나 전화 통화시 가볍게 내뱉었던 조건까지 기억하시고 준비하셨더라고요.

결론은....저 투어 2시간만에 계약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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