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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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맘에쏙드는집 계약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좋은 집을 구하게 될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냥 둘러나보자하는 심정으로 갔는데 두번째집에 들어서는 순간 정말 괜찮은 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살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제가 가장중요하게 생각했던 채광이 너무 잘 되어있는 집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철역도 너무 가깝고 창문을열면 바로앞에 공원이 보이는것도 너무 좋네요~
벌써부터 이사날이 기다려지네요.

자기일처럼 정말친절하게 조언도해주시고 좋은집을 찾아주셔서 제가 정말 많은도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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