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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공용면적,공급면적 이란?

 

집을 알아보거나상가를 알아보게 되면한번쯤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셨을 겁니다.

바로 전용면적, 공용면적, 공급면적에 대한 부분이죠.

 

예전에는 평(py)이라는 면적의 단위를 사용해왔고, 요즘은 모두 미터법으로 바뀌어서 제곱미터(㎡)로 면적을 표시합니다.

 

1평은 3.3㎡로 사방 3.3m의 면적을 의미합니다.

그럼 1㎡는 몇 평일까요?

바로 약 0.3062 평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서로 환산해보면


1평 = 3.3

1㎡ = 0.3062 평이 됩니다.

 

 

#전용면적이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소유자가 독점하여 사용하는 부분의 면적을 말한다. 전용면적(실면적)은 각 세대가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전용부분으로 공용 공간(거실, 주방, 욕실, 화장실)과 독점공간(침실)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전용면적 측정하는 방법은 벽심법과 내법의 2가지 방법이 있는데, 벽심법()은 외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계산하고, 내법은 전용부분 벽의 내부에 둘러싸인 선으로 계산한다. 우리나라는 벽심법을 이용한다. 단독주택은 바닥면적에서 지하실, 본 건축물과 분리된 창고, 차고 및 화장실의 면적을 제외한 면적을 말한다. 관련법은 건축법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용면적 [專用面積] (부동산용어사전, 2011. 5. 24., 부연사)

정확하게 말하자면 각 세대가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전용부분'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침실(독점공간),거실, 주방, 욕실, 화장실(공용공간) .(, 본 건물과 분리 된 창고, 화장실, 차고는 제외)실제로 집에서 활동할 수 있는내가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공간이 '전용면적'입니다.

 

이것을 '실면적'이라고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실면적이란,'실제 내가 사용할 수 이 있는 면적'을 뜻합니다.

벽의 바깥부분으로 측정되어 벽부분까지 면적으로 포함이 되고, 법적으로 보장받는 면적입니다.

 

 

#공용면적이란? 

쉽게 얘기해서 이웃들과 같이 쓰는 공간으로

계단, 현관, 엘리베이터 등의 공간이고 만약 복도식이라면 복도까지 포함됩니다.

여기까지가 보통의 공용면적인 주거 공용면적이며,

지하층이 있다거나, 노인정, 관리사무소 등의 건물공간이 있는 경우에는 기타 공용면적이라고 말합니다.


빌라의 경우는 1층이 필로티 구조로 주차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타 공용면적은 거의 없습니다.



#공급면적이란? 

아까 처음에 말씀 드렸던 것 처럼 전용면적 + 공용면적 = 공급면적! 이해가 되셨나요?

그래서 33평형 아파트를 구매한다고 했을 때실제 거주 공간이 33평이 아닙니다.

공급면적 약 110(33), 전용면적 84라고 한다면실제 사용할 수 있는'전용면적'25.41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7.59평이 '공용면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계단, 복도, 에레베이터가 대표적이죠.이 정도면 쉽게 이해가 되셨을지모르겠습니다.

 

 

#테라스는 전용면적? 

테라스는 전용면적에 같이 붙어있는 공간으로테라스를 전용면적에 포함하여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지만정답은 No!

테라스는 전용면적에 포함 되어 있지 않고 공용면적에도 포함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공급면적이 아니라는 것이죠.

한마디로 테라스는 건축법상 건축물이 아닙니다.

, 보너스 면적(서비스 면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라스가 넓을수록 집이 커진다는 것은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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